탄소 중립은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책임이다.
정의선, 현대자동차그룹회장
기후위기의 시대, 금융은 전략 산업이다. 기후테크는 단순한 친환경 기술이 아닌 생존의 기술이자 미래 산업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다. 그리고 이 기회를 실현할 열쇠는 결국 금융에 있다.
유인식, IBK기업은행 ESG경영부장
사회 공헌, 감정적 공감 능력을 통한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우므로 미래 성공은 이 부분에 달려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.
최태원, 대한상공회의소 회장